아영FBC, 겨울철 해산물과 찰떡궁합인 화이트와인 추천
굴·조개류 제철 시즌 맞아
![[이미지자료] 제철코어 와인 3종.jpg](/uploads/news/41/adaf509ed523050b669578a9086fe433.jpg)
아영FBC가 겨울철 해산물 요리와 잘 어울리는 화이트와인 세 가지를 추천했다.
겨울은 해산물이 가장 좋은 컨디션을 보이는 시기다. 특유의 짭조름함과 미네랄 풍미로 인해 산도(酸度)가 선명하고 구조가 깔끔한 화이트와인과 잘 어울린다. 특히, 굴과 조개류는 사계절 가운데 겨울철이 가장 섭취하기 좋다.
먼저,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에서 생산하는 ‘오이스터 베이 소비뇽블랑’은 이름 그대로 굴(Oyster)과의 좋은 궁합으로 잘 알려진 화이트와인이다. 레몬을 곁들인 생굴은 물론 조개찜이나 해산물 샐러드와 함께하면 좋다.
‘파이퍼-하이직 뀌베 브뤼’는 피노 누아 55%, 피노 뮈니에 25%, 샤르도네 20%를 블렌딩한 샴페인이다. 칸 국제영화제 공식 샴페인이자 마릴린 먼로가 즐긴 샴페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클림트 키스 뀌베 브뤼’는 오스트리아에서 생산하는 스파클링 와인으로, 샤르도네와 피노 블랑 등을 블렌딩한다. 18개월 숙성을 거쳐 미세하고 풍부한 기포가 특징이다.
아영FBC 관계자는 “겨울철 해산물은 그 자체로 완성도가 높은 식재료인 만큼, 이를 해치지 않으면서 식사의 만족도를 높여줄 와인들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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