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신제품
321㎖ 캔 24개들이 판매… 신규 패키지 ‘테라 냉장고 팩’도 선보여
하이트진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맥주 브랜드 ‘테라’를 중심으로 한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펼친다.먼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명절 장보기가 부담되는 가운데 초저가·한정판 테라 321㎖ 캔을 출시한다. 테라 첫 출시일인 3월 21일을 상징하는 용량이며, 기존보다 대폭 할인한 파격가 제품으로 선보인다. 2월 첫 주부터 전국 대형마트 등 가정 채널에서 박스(24캔들이)…
맥주
인기 캐릭터 ‘다이노탱’과 협업한 패키지 디자인 ‘눈길’
28일부터 테라·켈리 등… ‘필라이트’ 등 일부 품목 제외
355·500㎖ 캔 제품으로… 26일부터 전국 가정채널서 판매
전국 야구장 9곳 중 8곳에 ‘켈리’ 생맥주 공급… 브랜드 이미지 제고 등 무형의 효과는 덤
맥주, 한국술, 이벤트
소주 7500병, 맥주 4만 캔 소비… 아이유, 다비치, 이무진 등 무대 빛내
맥주, 이벤트
메인 후원사로 참여… 쏘맥자격증 등 여러 부스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