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맥주 브랜드 ‘테라’를 중심으로 한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펼친다.
먼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명절 장보기가 부담되는 가운데 초저가·한정판 테라 321㎖ 캔을 출시한다. 테라 첫 출시일인 3월 21일을 상징하는 용량이며, 기존보다 대폭 할인한 파격가 제품으로 선보인다. 2월 첫 주부터 전국 대형마트 등 가정 채널에서 박스(24캔들이) 단위로 판매한다.
편의성을 고려한 신규 패키지 ‘테라 냉장고 팩’도 내놓는다. 말 그대로 냉장고에 박스째로 보관한 후 한 캔씩 꺼내 마시도록 디스펜서를 본 따 디자인한 아이디어 상품이다. 350㎖ 용량 24캔으로 구성됐다. 2월 셋째 주부터 전국 가정 채널을 통해 박스 단위로 구매할 수 있다.
대형마트에서 장을 보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현장 이벤트도 강화한다. 2월 한 달간은 주요 품목인 453㎖ 캔의 쿠폰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또 명절 음식을 보관하는 밀폐 용기와 대량 장보기에 유용한 타포린백 증정 행사, 최근 인기인 ‘테라 미니 쏘맥타워’ 경품행사도 함께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