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금강산에서 열리는 17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에서 국순당의 ‘백세주’ 3종이 만찬주로 선정됐다.
만찬자리에 오른 술은 백세주와 ‘백세주 담’ 그리고 최근 출시한 한방건강주 ‘자양백세주’다. 자양백세주의 ‘자양(滋養)’은 몸을 이롭게 한다는 뜻이 있어, 대부분 고령인 상봉자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의미도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술들은 이번 상봉 기간 중 29일 남측이 초청한 만찬테이블에 제공됐다.
Report
김응구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금강산에서 열리는 17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에서 국순당의 ‘백세주’ 3종이 만찬주로 선정됐다.
만찬자리에 오른 술은 백세주와 ‘백세주 담’ 그리고 최근 출시한 한방건강주 ‘자양백세주’다. 자양백세주의 ‘자양(滋養)’은 몸을 이롭게 한다는 뜻이 있어, 대부분 고령인 상봉자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의미도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술들은 이번 상봉 기간 중 29일 남측이 초청한 만찬테이블에 제공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