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코리아, 보이밴드 ‘엔플라잉’과 ‘책임음주’ 캠페인 전개
추석 연휴 음주 시 물과 함께 마시도록 제안

페르노리카코리아가 추석을 앞두고 보이밴드 ‘엔플라잉(N.Flying)’ 멤버 이승협·유회승과 함께 책임음주 캠페인을 진행한다.
‘드링크 모어 워터’는 음주 중 충분한 수분 섭취를 권장하는 페르노리카코리아의 책임음주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 역시 추석 연휴에 술 한 잔을 즐길 때 물도 한 잔 마시며 서로 배려하는 음주 문화를 만들자고 제안한다.
공개된 콘텐트에는 멤버 둘이 물을 마시고 있다. 이어 밝은 얼굴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통해 ‘즐거운 순간에는 물도 함께’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엔플라잉은 그간 음악을 통해 사람들을 연결하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전달해왔다. 페르노리카코리아는 이런 점들이 캠페인 취지와 잘 맞는다고 판단해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