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몰트 ‘더 글렌리벳’ 새 비주얼 아이덴티티 공개
상징인 청옥색과 제품별 키 컬러 더욱 선명히 살려

페르노리카코리아가 싱글몰트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더 글렌리벳’의 새 비주얼 아이덴티티(VI)를 공개했다.
기존의 밝고 경쾌한 컬러는 그대로 이어가면서도 제품 전반의 통일감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한층 강화한 게 특징이다. 더 글렌리벳을 상징하는 청옥색을 전 제품군에 더욱 선명히 적용하고, 제품별 키 컬러로 각 제품의 개성을 살렸다. 12년의 청옥색, 15년의 버건디, 18년의 네이비가 화이트 라벨, 황금빛 위스키와 잘 어우러지도록 했다.
디자인 디테일도 새롭게 다듬었다. 패키지에는 리벳(Livet) 강의 흐름을 연상시키는 웨이브 텍스처(wave texture)를 더했고, 라벨에는 리벳 강의 물결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아울러 브랜드 스탬프와 제품명·연산(年産) 표기를 더욱 또렷하게 정리했다. 특히, 제품별 키 컬러를 배너와 스트립 형태로 적용해, 여러 제품을 함께 놓았을 때 하나의 컬렉션처럼 이어지는 패밀리 룩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Glen’ 브랜드가 경쟁하는 싱글몰트 시장에서 더 글렌리벳만의 차별화된 존재감을 높였다.
새 제품은 올 추석 선물세트를 시작으로 국내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