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석무역이 13일 무더운 여름에 잘 어울리는 화이트와인 ‘피아니시모’를 출시했다.
이탈리아 피에몬테 지방의 모스카토 품종으로 만든 이 와인은 음악에서 ‘여리게’를 의미하는 이름처럼 피아노를 연주하듯 발랄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맛으로 무더운 여름철에 제격이라는 게 수석무역 측의 설명이다.
연한 골드 컬러가 감도는 발포성 와인으로, 망고·멜론·파인애플 등 열대 과일의 달콤함과 향긋한 사과향, 잔잔한 거품 등이 만들어내는 조화가 일품이다. 소비자 가격은 3만원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