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드와이저가 ‘모닝 레이브(Morning Rave)’ 트렌드를 반영한 DJ 파티 ‘얼리 버드’를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 이태원 베이커리 ‘타르틴’에서 열었다.
모닝 레이브는 보통 밤에 펼쳐지는 클럽 문화를 낮 시간대로 옮긴, 획기적인 파티 트렌드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
이날 파티 음료로는 논알코올 ‘버드와이저 제로’가 제공됐다. 특히, 1시부터 2시까지는 특별 게스트 DJ 디디한이 참여해 화려한 디제잉을 선보였다. 그는 이달 24일 벨기에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EDM(전자음악) 축제 ‘투모로우랜드’ 무대에 오른다. 투모로우랜드 글로벌 공식 파트너인 버드와이저가 DJ 디디한의 세계 무대 진출을 기념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
버드와이저는 올해 얼리 버드를 다섯 차례 선보인다. 장소는 레코드숍·LP바·바버숍 등 다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