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술, 신제품
“헬시플레저·저도화 트렌드, 소비자 니즈 반영”
하이트진로가 ‘진로(眞露)’의 주질(酒質)을 리뉴얼했다.12일 진로는 “이번 리뉴얼은 헬시플레저·저도화 트렌드와 깔끔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적극 반영했다”며 “지속적인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다각적인 연구와 테스트를 진행하며 15.7도로 최적의 주질을 완성했다”고 밝혔다.진로는 2019년 출시 후 지난해까지 약 25억병(360㎖)이 판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