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년7월22일 월요일

‘국제교통포럼 교통장관회의’서 한국 전통주 맘껏 뽐내

내빈들에게 ‘이강주’와 막걸리로 만든 칵테일 제공

기사작성 07-01 술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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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벤션센터 내에선 한국 식품 홍보관 운영
탄산음료 대체품 유자차, 오미자차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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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사장 이병호)는 5월 22일부터 3일간 독일 라이프치히 컨벤션센터(CCL)에서 개최된 2019 국제교통포럼 교통장관회의에 참가, OECD 내 장관급 대표단을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주와 전통차를 홍보했다.


aT는 개최일 저녁에 열린 갈라 만찬에선 와인과 위스키에 익숙한 내빈들에게 전통주인 ‘이강주’와 막걸리로 만든 칵테일을 제공했다.


만찬장을 찾은 한 내빈은 “막걸리는 매우 맛이 부드러운데다 쌀의 영양이 그대로 느껴진다”면서, “와인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듯이, 쌀로 빚은 한국 막걸리도 와인에 버금가는 건강한 맛으로 세계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컨벤션센터 내에선 한국 식품 홍보관을 운영, 현재 유럽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는 발효식품(된장·간장)과, 탄산음료를 대체할 수 있는 유자차, 오미자차 같은 건강음료,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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