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년7월22일 월요일

올해로 17회째… ‘서울국제주류박람회’ 成了

20~22일 3일간 서울 코엑스 C홀서

기사작성 06-26 술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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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맥주 및 기기설비 산업전시회’ ‘세계전통주페스티벌’도 병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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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주류박람회20~22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렸다. 올해로 17회째.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와인·맥주·스피리츠(spirits)·한국전통주·중국술은 물론, 치즈·올리브 같은 식품, 주류 시설·장비 등 술과 관련한 전 분야를 한데 모은 대규모 주류 전문 박람회다. 해마다 25000명이 넘는 관람객과 바이어가 방문한다.

 

박람회에 부스로 참가하는 기업들은 소비자들과 현장에서 만나 자사(自社)의 제품을 홍보하고 직접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올해 박람회 역시 예년과 마찬가지로 국제 맥주 및 기기설비 산업전시회세계전통주페스티벌을 함께 선보였다.

 

국제 맥주 및 기기설비 산업전시회는 수입맥주, 수제맥주, 관련 설비, 부대용품 등 맥주산업 전반에 걸쳐 비즈니스가 이뤄지는 전문 전시회다.

 

세계전통주페스티벌은 한국전통주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를 홍보할 수 있도록 마련한 전시회다. 수입주류와 비교해 한국전통주의 경쟁력을 시험하고, 또 판매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자는 게 그 취지다.

 

서울국제주류박람회 주최사인 한국국제전시 관계자는 이 행사는 국내 유일 주류 전문 전시 플랫폼으로, 한국은 물론 전 세계 주류를 모두 전시해 국내외 주류 트렌드와 소비시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이 박람회는 한국소믈리에협회, 한국베버리지마스터협회, 한국와인협회, 와인 프롬 스페인(Wine from Spain), 소펙사(SOPEXA) 등이 후원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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